• 최종편집 : 2020.10.22 목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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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의 독주는 계속 될 것인가?후, 수려한 등의 타 브랜드의 맹렬한 추격 기대되

한국마케팅협회(대표 김길환)가 주최, 주관하는 '2015 요우커(游客)만족도'조사에서 한방화장품 라인의 설화수가 이번에도 독주를 이어 나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방화장품으로는 설화수(아모레퍼시픽), 후(LG생활건강), 수려한(LG생활건강), 한율(아모레퍼시픽), 다나한(소망화장품)등이 있다. 이중 국내는 물론 최근 중국시장에서까지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는 제품이 있으니 단연 '설화수'다. 설화수는 '고급화장품'이라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과 함께 국내,외 소비자들의 마음을 훔친 황금색 고급병과 같은 디자인을 더하며 명실상부 한방화장품의 황제로 군림하고 있다.

이에 '2015 요우커(游客)만족도'조사에서까지 설화수의 독주가 계속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조사를 주관한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요우커(游客)만족도조사는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의 제품 및 서비스를 경험한 요우커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로 진행되었고 그 중 요우커가 가장 많이 접촉하는 10개 산업군에 대한 집중적인 만족도 조사"라고 전하였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이번 조사결과를 통해 요우커가 가장 만족하는 산업군과 1위 브랜드가 밝혀질 것"이며 "그중 만족도 1위 산업군으로 예상되는 한방화장품 산업군의 설화수에 대한 요우커 만족도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하였다.

이번 조사는 7월 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한지혜 기자  effyhan02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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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우커만족도조사#한국마케팅협회#설화수#아모레퍼시픽#중국#한방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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