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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자기PR의 시대,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은 이들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려라

사진출처=2015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이용추이 및 이용행태 분석,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요즘 유튜브에 접속하면 연예인이 아니어도 조회수가 높은 영상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다양한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자신을 내보인다. 즉, 자기 PR을 하는 것이다. 예전부터 ‘자기 PR의 시대’라는 말은 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단어로, 취업이나 수익성을 얻기 위해서는 자기 PR이 필수적이라는 의미를 뜻한다.

예시로 브이로그(V-log) 영상이나 그들의 매력, 강점,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한 유튜버들을 찾아볼 수 있다. 유튜버 킴변은 변호사의 일상을 담은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유튜버 약쿠르트는 흔하지 않은 약사 유튜버로, 약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소개한다. 유튜버 지현꿍은 개인 카페 아르바이트생의 잔잔한 일상을 보여준다. 그 외에도 마케터, 승무원 등 남녀노소 다양한 사람들이 유튜브 플랫폼을 이용하여 자기 PR을 한다.

이들을 인플루언서라고도 칭할 수 있다. 인플루언서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SNS 유명인’을 말한다. 인지도와 유명세를 얻으면 SNS 상에서 큰 영향력과 이득을 가진다. 기업과 협업을 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통해 수입을 얻거나 개인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다.

SNS가 대두되는 사회에서 이러한 자기 PR은 흔하게 보이는 현상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어느 SNS에서나 인플루언서로서 성공한 사람이 많다. 그 사례들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인플루언서에 도전한다. 이미 포화상태라는 말이 있지만 앞서 언급한 유튜버처럼 신선한 컨텐츠를 통해 주목을 끄는 사람들도 항상 존재한다.

대중에게 자신을 노출해야 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악플이나 루머로 인해 고통받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성공한다면 얻을 수 있는 수익과 명예가 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치열하게 자기 PR을 한다.

김소연 기자  yjion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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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PR#인플루언서#유튜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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