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3.19 화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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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스, 소비자의 불안심리 잠재우는 다양한 캠페인으로 KPEI 1위민감한 아기도 안심하고 사용가능

하기스가 ‘2019 제6회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orea Purchase Ease Index, 이하 KPEI)’ 기저귀부문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KPEI는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회장 이해선)가 주관하는 소비자가 구매의사결정 과정 중에 느끼는 불안 정도를 측정 및 관리하기 위해 개발된 평가 지수다. 상대적 안심수준, 절대적 안심수준, 문제해결에 대한 기대수준, 재구매 의향 등을 조사하여 1,000점 만점으로 총점을 산출했다.

다양한 산업부문 중에서도 기저귀는 특히 어린 아이들이 착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도 무해하고 아이의 부모에게도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는 마케팅이 필요하다. 2014년 하기스는 기저귀를 구매하는 대부분의 소비자인 부모님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감성 마케팅'을 선보였다. 어머니와 아이가 서로를 바라보며 생활하는 모습을 모멘트캠으로 촬영한 후 편집된 영상을 어머니에게 보여주는 것이 광고의 전부지만 이 마케팅은 특별한 스토리 없이도 많은 이들의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부모의 공감으로 이끌었다.

출처 하기스 홈페이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하기스는 매년 캠페인을 진행하며 소비자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디지털 마케팅'도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을 참여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하기스는 소비자의 니즈를 분석하여 제품에 반영하며 고객층을 더욱 두텁게 만들었다. 2018년에는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나서 엄마품이 아닌 인큐베이터로 가는 이른둥이에게 무상으로 하기스 기저귀를 한 박스 제공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많은 부모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찬사를 받았다.

또한 하기스는 FSC 인증 마크와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 인증 마크를 표시하여 소비자의 불안을 잠재우는 전략을 펼쳤다. 아이 제품에 대해 민감한 부모님의 구매의사결정 과정에서 확실한 안심을 제공하는 것이다.

다양한 마케팅 및 기술력을 통하여 소비자에 신뢰감을 제공하는 하기스가 KPEI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것은 그 동안 노력의 결과물로 보인다. 다양한 마케팅의 홍수 속에서 하기스가 7년 연속 1위를 차지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예진 기자  yejin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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