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8.23 금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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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스마트폰계의 혁신, 9월에 다가올 갤럭시폴드갤럭시폴드의 혁신적인 기능과 이에 관련된 논란, 대응책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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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2019년도 9월에 ‘갤럭시 폴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갤럭시 폴드는 모바일의 경계를 뛰어넘는 혁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4.6형 크기의 스마트폰을 펼치면 7.3인치 디스플레이 화면이 나온다. 휴대폰 커버 쪽에 보이는 화면과 접힌 안쪽에 위치한 화면이 있으며 힌지를 통해 접힌 부분을 받쳐주면서 화면을 여닫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갤럭시폴드는 화면을 피고 접을 수 있으며 접었을 때는 한 손으로 모든 앱을 다룰수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하나로 합쳐졌다는 이유로 갤럭시폴드는 사람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갤럭시 폴드폰은 커버 4.6인치 두께 185mm의 다이내믹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즉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가 부착되어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연결과 12GIGA RAM을 통해 한 화면에 3가지 앱까지 한꺼번에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갤럭시 폴드는 한 화면에 게임, 영상, 문자가 모두 가능한 멀티태스킹을 실현한다. 마지막으로 카메라에는 6가지 렌즈가 곳곳에 내장되어 있어 기존의 삼성 갤럭시 핸드폰들보다 더욱 발전된 카메라 성능이다. 휴대폰 후면에는 16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1200만 화소 광각카메라, 1200만 화소 망원카메라와 같은 삼중 카메라들이 달려 눈에 보이는 그대로 사물을 촬영한다. 또한 1000만 화소 커버 카메라와 각각 1000만 화소, 800만 화소인 셀프카메라 듀얼 렌즈도 부착되어 있다. 갤럭시 폴드가 화면을 펴고 접을 수 있는 만큼 휴대폰의 디스플레이를 피면 커다란 메인 디스플레이를 통해 화면이 더욱 큰 뷰파인더가 돼 큰 화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한편 갤럭시 폴드는 2019년 4월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출시일이 미루어졌다. 이는 갤럭시 폴드에 관련된 논란들과 연결된다. 사전 리뷰어들이 제기한 디스플레이의 완성도 문제로 수정, 보완 작업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문제점은 휴대폰의 메인화면에 붙어있는 필름을 떼어내면 화면에 이상이 발생하는 점이였다. 또한 휴대폰의 힌지 부분에 이물질이 들어가 패널이 망가지는 힌지 부분의 내구성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삼성전자 문제 발견 후 모든 물량 회수를 결정한 후에 기기를 보완했고 갤럭시 폴드의 설계를 전체적으로 보강했다. 

  첫 번째로는 메인화면에 붙였던 필름을 패널 전체와 베젤 밑부분까지 덮음으로써 사용자가 이를 임의로 제거할 수 없게 만들었다.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의 최상단 화면 보호막을 화면 전체와 베젤 밑부분까지 덮을 수 있도록 연장했다. 화면 보호막이 디스플레이의 한 부품으로 보이게 했다. 두 번째로는 디스플레이의 윗면에 메탈층을 추가 시켜 디스플레이를 이물질로부터 보호한다. 세 번째로는 힌지 구조물과 전·후면 커버 사이 틈을 대폭 줄이고 갤럭시 폴드만의 UX를 위해 앱과 서비스를 최적화시켰다. 마지막으로 화면 패널 후면에 보호판을 추가 시켜 휴대폰의 강도를 높였다. 이러한 여러 번의 검토와 보강을 모두 끝내고 몇차례의 확인 끝에 9월에 삼성전자는 갤럭시 폴드 출시를 결정했다.

 

출처 : https://blog.naver.com/9922dhdp/221471404850

앞으로의 스마트폰의 혁신이 될 갤럭시 폴드의 색깔은 총 4가지 색깔들이 있다. 스페이스 실버, 코스모스 블랙,아스트로블루, 마션 그린이다. 또한 이러한 휴대폰의 가격은 한국에서 대략 200만 원대로 예상되며 삼성 갤럭시에서는 갤럭시 폴드를 일부 국가에 한정 물량로만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서해진 기자  annie98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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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폴드#스마트폰과 태블릿이 하나가 된 접히는 스마트폰#힌지#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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