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4.25 목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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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2019 디지털고객만족도(HTHI)' SNS우수기업에 선정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금융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SNS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은행의 상품·서비스 뿐만이 아닌 재테크, 자산관리, 은퇴설계, 금융경제 트렌드 등 금융생활 전반에 관련된 주제를 쉽고 재미있는 SNS의 언어로 담아낸다. 각 SNS 채널 별 특성을 살리는 우리은행의 채널 전략은 고객과의 효율적인 소통을 이끌어내고 있다.

짧은 동영상이나 카드뉴스 형 콘텐츠가 잘 통하는 페이스북에서는 직접홍보·이벤트와 정보성 콘텐츠를, 시각적 감성이 강조되는 인스타그램에서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 관심 분야의 동영상을 능동적으로 찾아보는 유튜브에서는 재미를 가미한 금융정보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네이버 포털에서는 은행 내 전문가들의 기고문을 통해 깊이 있는 금융·경제 정보를 꾸준히 노출함으로써 은행의 전문성을 고객에게 어필하고 있다.

 

파격과 재미가 있는 금융 채널, '웃튜브(WooTube)'

이 중 특히 주목할 만 한 것은 유튜브에 올해 초 새로 개설한 서브채널인 ‘웃튜브(http://www.youtube.com/웃튜브)’이다. ‘웃튜브’는 기존 은행 SNS의 태생적 한계인 ‘딱딱하고 재미없음’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다. 이름이 암시하는 것처럼 웃긴 콘텐츠를 모아놓은 듯한 이 채널에서 우리은행은 재미 속에 정보를 절묘하게 담아내고 있다. 수업 중 자꾸 옆길로 빠지는 ‘일타강사 우쌤’이나 시골마을 어르신들의 이야기 ‘100세 히어로즈’는 웃으며 보다 보면 어느새 소중한 금융생활 팁을 얻게 된다. 마케팅 업계에서도 우리은행의 ‘웃튜브’에 대해 “보수적 이미지의 은행에서 이런 유쾌한 콘텐츠를 만든다는 점이 놀랍다”며 우리은행의 파격적인 시도와 창의적인 콘텐츠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감성 속의 브랜딩, 인스타그램

한편 우리은행은 창립 120주년을 기념하며 인스타그램에서 ‘고객과 함께’ 캠페인 등을 진행하고 있다. 120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해온 고객의 소중함을 오래된 사진에 담아내며 감사함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우리은행의 차분하고 담백한 콘텐츠는 유명 아이돌 모델을 활용한 타사의 광고 콘텐츠 보다 높은 수치의 고객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기업 어드버토리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길선 기자  gilseon.8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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