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19 토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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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시스템으로 차별화를 선보인 '진이찬방'

 최근 급증하고 있는 1인 가구의 밥상을 공략하기 위해 '건강한 밥상'이 급증하고 있다. 간편조리식품도 건강을 내세우면서 재료 품질, 신선도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반찬가게의 경우는 '집밥'이라는 따뜻함과 건강함을 담은 반찬을 담기에 열심히인데 이 중 배달서비스로 차별화를 더한 '진이찬방'이 있다.

 
진이찬방 배달서비스 / 진이찬방 공식홈페이지

 진이찬방은 최근 급성장한 가정간편식(HMR) 시장에서 18년의 업력을 바탕으로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산지와 가맹점을 연결시켜주는 시스템으로 신선한 재료로 반찬의 품질과 맛을 보장하면서 소비자와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높이며 건강하고 맛있는 밥집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공략하고 있다.

 또한 진이찬방은 가정간편식이지만 배달서비스 콘셉트로 점주는 물론 창업 예정자들에게 호평을 얻으며 다른 반찬 가게와는 다르데 차별적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치킨이나 각종 외식분야에 확산된 배달 서비스를 가정간편식과 연결하여 돋보적인 차별성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배달서비스를 통한 차별화를 위해서 진이찬방은 지역별 소비자의 성향과 특색을 고려한 상권조사를 실시하여 집밥에 대한 향수가 있는 가정에 배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야식 외식분야의 특징이었던 배달서비스를 가정간편식에 도입을 하면서 소비자와 좀 더 가깝게 소비자의 집밥 식탁을 완성하고 있다.

 

이정은 기자  eunbd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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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정식#배달 시스템#진이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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