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0.16 화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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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제품, 서비스, 기술로 비데 시장 이끈다! ‘코웨이 비데‘비데 보급과 화장실 문화 업그레이드 선도

▲코웨이 인텔리케어 비데 BASH30-A

비데는 과거 선진국 화장실 문화 중 하나로만 인식되다가 2000년대부터 주거공간의 위생과 편리함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필수 건강가전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대표 이해선, www.coway.co.kr)는 지난 2002년 출시한 비데 브랜드 ‘코웨이 비데’로 세계적인 웰빙 트렌드에 맞춰 건강하고 즐거운 화장실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코웨이 비데는 전문적인 기술력과 청결한 관리 서비스, 경제적인 가격 등 총체적인 마케팅 요소가 시너지를 내면서 저가업체들의 공격적인 마케팅 속에서도 독보적인 업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에 비데가 본격적으로 보급된 시기는 90년대 초반으로 당시에는 단순히 세정만 잘되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의 생활 수준과 욕구가 높아지면서 비데 기술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국내 비데 기술의 진화는 비데 업계 1위인 코웨이가 일선에서 이끌고 있다.

코웨이는 2009년 업계 최초로 살균 기능을 탑재한 비데를 출시하며 업계의 살균과 위생 트렌드를 이끌었다. 현재는 많은 업체의 제품이 살균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만 당시 비데에 살균 기능을 추가한 것은 새로운 시도였다.

 

또한 코웨이는 2014년 10월 서울대학교병원 대장항문외과와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 최초로 좌욕 전용 수류를 탑재한 ‘클리닉 비데’를 출시했다.

 

좌욕 전용 수류는 두 개의 물줄기를 한 점으로 분사해 수류의 힘을 상쇄시키고, 이를 통해 항문 내압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 수류이다. 사용자는 좌욕 수류 이용 시 분수 위에 앉아 있는듯한 부드러운 느낌으로 좌욕을 할 수 있다.

 

코웨이는 ‘좌욕 전용 수류’ 기술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국내 비데 업체로는 최초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으며 비데를 단순한 세정 제품에서 건강을 위한 제품으로 인식시키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때문인지 코웨이가 보유한 물·공기 관련 특허 건수는 1700여건이 넘는다. 구체적으로는 정수기가 980여건, 비데가 360여건, 공기청정기가 400여건에 이른다.

코웨이의 비데 기술 혁신은 작년 10월 출시된 ‘인텔리케어 비데(BASH30-A)’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비데를 사용하는 사람마다 세정 취향이 다르고, 사람마다 몸 컨디션도 그날그날 달라진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 중인 대부분의 비데는 이러한 고려 없이 단순한 일직선 물줄기와 일정한 범위의 세정이 전부이며 기껏해야 수압(비데 물줄기 세기) 정도만 몇 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코웨이는 ‘세탁기가 옷감 종류, 옷 컨디션 등에 따라 다양한 빨래 모드를 지닌 것처럼 비데도 사용자의 세정 취향, 몸 컨디션 등에 따라 여러 가지 세정 모드를 탑재할 수 없을까?’라는 단순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한 인텔리케어 비데를 선보였다.

 

제품명 ‘인텔리케어’는 제품의 주요특징인 ‘똑똑한 맞춤(Intelligence)과 케어(Care)’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제품은 세정과정을 4단계 코스로 설계한 코웨이의 새로운 수류 기술 ‘i-wave 시스템’을 탑재했다. ‘i-wave 시스템’의 4단계 수류 코스는 소프트 스타트(긴장완화), 프리 워시(예비세정), 메인 워시(집중세정), 린스 워시(헹굼)의 세정 과정으로 진행된다.

 

코웨이는 4단계 수류 코스를 사용자의 컨디션에 맞게 단계 별 수압, 세정범위, 수류 변화를 다르게 설계하여 세정모드도 다양화했다. 저자극 세정을 제공하는 케어세정, 여성들이 민감한 날 세심한 케어를 제공하는 여성케어 등 4개 모드가 있다.

 

인텔리케어 비데는 버블회오리 살균기능을 적용해 도기 위생성도 높였다. 버블세정제와 전기분해살균수를 회오리 형태로 분사하여 유로, 노즐은 물론 도기 구석구석 보이지 않는 틈새까지 살균한다. 하루에 한번 유로부터 노즐, 도기까지 3단계 스스로 살균하며 사용자가 원할 때마다 원터치 버튼으로 간편하게 살균할 수 있다. 또 항문노즐과 비데노즐의 덕트를 분리하고, 비데 하단부에 클린 커버를 장착해 위생성과 관리 용이성을 확보했다. 

 

코웨이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하도록 세정과 위생관리의 진행 상황을 시각화한 ‘안심클린시스템’도 적용했다. 안심클린시스템은 LED를 통해 4단계 세정과정을 단계적으로 보여주며, 노즐 세척과 살균 후에는 종료되었다는 안심클린 메시지를 표시해준다.

 

코웨이는 제품력뿐만 아니라 서비스 전문가인 ‘코디(COWAY Lady)’를 통한 철저한 위생 관리 서비스로도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코웨이는 오염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 비데의 특성을 고려해 노즐팁과 덕트 등 쉽게 더러워지는 주요 부품을 정기적으로 분리 세척 및 교체해 주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강력한 전동브러시로 위생관리가 어려운 비데 구석구석을 빈틈없이 세척해주는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파워클린서비스’도 작년 9월부터 도입했다.

 

향후 코웨이는 단순히 비데 제품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비데와 서비스의 결합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바디 케어’를 제공해 나갈 계획도 수립했다.

 

코웨이는 ‘바디 케어’를 실현하기 위해 향후 비데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

 

코웨이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살균주기 모니터링, 케어서비스 기록 모니터링 등의 ‘안심 케어’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몸무게, 체수분 등 건강지수 분석 및 진단을 바탕으로 ‘습관 케어’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건강지수관리, 맞춤 세정 및 클리닉 기능 제공 등을 통해 ‘맞춤 케어’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는 코웨이의 애드버토리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길선 기자  gilseon.8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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