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4 금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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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zza가 아니다. Pizzang이다.단순한 저가 피자가 아닌 1위 피자인 피자스쿨

피자스쿨 CI / 피자스쿨 홈페이지

피자스쿨이 '2020 제 6회 브랜드고객만족도(BCSI)' 테이크아웃피자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브랜드고객만족도 조사는 해당 산업군에 대한 이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해 순위를 산정하는 모델이다.

피자스쿨은 '가장 맛있는 피자를 누구에게나'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로 만든 피자를 판매하는 테이크아웃피자 전문점이다. 2006년 매장형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이후 해마다 빠른 성장률을 보여왔다. "피자는 비싼 음식"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부담없는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간 피자스쿨은 남녀노소에 제한 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테이크아웃피자 전문점이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불황일수록 저가시장이 강세'라는 말이 있듯이 지속된 경기 불황과 밀접한 관련을 맺는다. 경기 불황이 계속 될수록 '저가'를 원하는 소비심리는 피자스쿨의 성장에 도움이 되었다. 또한 초저가 피자 전문점의 특징은 배달이 아닌 테이크아웃이다. 배달로 인한 인건비를 줄이는 동시에 매장 규모를 작게 함으로써 창업비용 및 유지비등을 낮출 수 있다.

하지만 '저가 피자'라고 품질이 좋지 않은 것은 아니다. 고품질의 메이저피자와 경쟁이 가능한 맛과 질로 승부하기 때문에 가격대비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어 피자스쿨의 성장은 더욱 기대가 되는 것이다.

피자스쿨 이벤트 / 피자스쿨 홈페이지

그리고 피자스쿨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음으로써 2020 조선일보 한국산업의 1등 브랜드 대상, 2020 동아일보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2020 조선비즈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등을 수상했다.

임재원 기자  dlatkd7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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