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디에서 사전공개. 9월 중 개설 예정

헤이울리 제공 © 뉴스1

반려동물 보호자를 위한 비대면 세탁서비스 '헤이울리'가 투자형(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준비한다고 27일 밝혔다.

헤이울리는 지역 세탁소를 모바일로 연결하는 '리화이트'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소비자들을 위해 새롭게 출시한 모바일 세탁 서비스다.
 

헤이울리는 이번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으로 새롭게 출시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또 반려동물 가족들을 주주로 모집해 투자자이면서 소비자인 인베스토머(INVESTOMER)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김현우 헤이울리 대표는 "반려동물의 털이 묻은 세탁물은 다른 세탁물을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세탁거부를 당하는 경우가 다반사"라며 "리화이트 서비스를 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헤이울리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고 출시 배경을 전했다.

헤이울리의 크라우드펀딩은 현재 크라우디 사이트에서 사전 공개가 진행 중이다. 다음달 중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헤이울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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