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20 수 06:00
상단여백
HOME 비즈니스 제조
포덤코스메슈티컬즈, 샥스핀 콜라겐 화장품 5종 시리즈 출시

▲샥스핀 콜라겐 토탈 이펙트 마스크 LX는 샥스핀 콜라겐 2% 함유,
코코넛과일수 유래 천연 바이오셀룰로오스 소재 채택 프리미엄 마스크팩으로
수분공급은 물론 미백,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제품이다. (사진제공: 포덤 코스메슈티컬즈)

“피부야 피부야, 샥스핀 콜라겐 줄게, 동안피부 다오”
13억 중국 인구를 겨냥한 킬러 콘텐츠로 개발
지난 5월 ‘상하이 국제미용박람회’에서 바이어 시선 집중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7월 23일 -- 포덤코스메슈티컬즈(대표:김성철)는 국내 최초로 샥스핀(상어 지느러미)에서 추출한 고기능 해양 콜라겐을 다량 함유한 샥스핀 콜라겐 토탈 이펙트 마스크 LX을 위시한 샥스핀 콜라겐 화장품 5종 시리즈를 출시, 중국대륙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그 어느 때보다 우리나라 화장품의 중국 마케팅이 주목 받는 요즘, 13억 중국인구의 취향을 저격하는 새로운 화장품 컨텐츠가 개발돼 업계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바로 중국인들이 없어 못 먹는다는 미용식 샥스핀의 콜라겐을 화장품에 적용한 국내 최초의 제품이다.

샥스핀은 예로부터 만한전석의 으뜸으로, 제비집 요리와 함께 중국황제가 즐겨 찾는 최고의 미용, 보양식으로 손꼽는 식품이다. 그 이유는 바로 상어 지느러미에 풍부하게 함유된 해양성 콜라겐이 주는 뛰어난 피부미용 및 노화방지, 면역력 개선효과에 있다.

포덤코스메슈티컬즈는 “지난 5월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미용박람회에서도 콜라겐 시리즈는 많은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고, 기간 내내 끝없이 이어지는 상담에 응하느라 강행군을 펼쳐야 했다”고 전했다.

일반적으로 콜라겐은 닭날개나 돈피에 풍부히 함유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일본 세포개선의학협회 도미나가 시게토 박사에 따르면 가자미나 오징어 같이 연골어류에 속하는 상어의 지느러미엔 대표적 동물성 콜라겐인 돈피 콜라겐보다 분자구조가 작아 피부흡수력이 42배나 더 뛰어난 해양성 콜라겐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일본이나 유럽에선 이미 먹는 샥스핀 콜라겐이 개발되어 미용에 관심 많은 상류층에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포덤코스메슈티컬즈에서 새로 선보인 샥스핀 콜라겐 5종 시리즈는 먹는 콜라겐이 아닌 피부에 직접 공급하는 제품으로, 청정 동해의 해양심층수에 10%로 고농축 용해된 샥스핀 콜라겐이 무려 2~3%에 이르도록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노화로 처진 피부에 힘찬 탄력을, 가라앉은 피부 톤에는 밝고 환한 투명감을 되찾아 주고 기미 잡티 완화, 주름개선 등을 통해 동안피부를 구현해 준다.

김성철 포덤 코스메슈티컬즈 대표는 “중국대륙 내 우리 화장품의 한류열풍이 대단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러한 인기를 계속 이어가려면 중국인들의 마음 깊이 숨어있는 니즈까지 궤뚫어 보는 새로운 컨텐츠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개발하게 되었다” 라며 “효능이 뛰어난 샥스핀 콜라겐을 먹는 것보다 직접 피부에 공급해주면 효과도 당연히 더 뛰어나므로 샥스핀 콜라겐 5종 시리즈는 보다 많은 중국여성들에게 피부미인의 자신감을 안겨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샥스핀 콜라겐 5종 시리즈는 샥스핀 콜라겐 토탈 이펙트 크림 LX, 올인원 트리트먼트 LX, 아쿠아 젤 크림 LX, 아쿠아 슬리핑 팩 LX, 토탈 이펙트 마스크 LX로 크림부터 마스크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문의 : 02-575-9313

포덤 코스메슈티컬즈 소개
포덤 코스메슈티컬스는 2000년 설립된 고기능성 토탈 스킨케어 화장품 전문회사이다. 주요 거래처는 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를 비롯한 전국의 병,의원 및 고급 스파 살롱으로서 대중적 마케팅을 추구하지 않아 품질과 신뢰도 만큼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미 오래 전부터 홍콩, 호주등 세계 7개국에 수출되어 국내보다 해외에서 인정받는 브랜드다. 특히 금번 샥스핀 콜라겐 5종 시리즈의 출시로 국내 일반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대중적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한다.


김지완  syra0608@gmail.com

<저작권자 © 소비자평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