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2.25 화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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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이 선택한 만두 '오뚜기 프리미엄 X.O. 굴림만두'냉동만두 시장 경쟁 심화

'프리미엄 X.O. 만두' 광고모델 조인성 / 오뚜기 유튜브 채널

지난 10월 오뚜기가 출시한 '프리미엄 X.O. 만두' 라인의  '프리미엄 X.O. 굴림만두'가 냉동만두 시장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오뚜기의  '프리미엄 X.O. 만두' 라인은 이름에 붙인 '프리미엄'답게 신선한 재료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X.O. 동파육',  '프리미엄 X.O. 이북식 손만두' 등의 다양한 맛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기존의 CJ제일제당 '비비고', 해태 '고향만두' 등의 업계에서 쟁쟁한 경쟁자들과 경쟁하고 있다. 그 중 '프리미엄 X.O. 굴림만두'는 냉동만두 시장에서 이슈였던 얇은 피 만두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됐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 / 오뚜기 홈페이지

 '프리미엄 X.O. 굴림만두'는  '프리미엄 X.O. 굴림만두 고기'와  '프리미엄 X.O. 굴림만두 김치'로 2가지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지금까지 속을 변화시키던 것과 다르게 이 제품은 만두피가 0.2mm로 매우 얇은 것이 특징이다. 찜과 전골, 탕과 튀김 등 다양한 조리 방법을 적용시킬 수 있다. 또한 돼지고기 함량이 39.97%로 업계에서도 높은 고기함량을 차지하는 오뚜기의  '프리미엄 X.O. 교자'보다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풍부한 육즙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혼밥, 혼술 문화와 전자제품 에어프라이어의 확산이 냉동만두 시장에 불을 지피고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 오뚜기의 지속적인  '프리미엄 X.O. 만두' 라인 강화는 업계 간에 경쟁을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성진 기자  sungjin67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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