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0.17 목 09:00
상단여백
HOME 비즈니스 제조
가정간편식 문화를 선도하는 이마트 피코크'2019 브랜드고객만족도' 가정간편식부문 5년연속 1위에 올라

출처: 피코크 페이스북

피코크는 이마트를 대표하는 PL(Private Label) 브랜드로 국내 간편가정식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이다.

 

피코크의 시작은 1970~80년대 신세계백화점에서 판매하던 자체 의류 브랜드였다.

2000년대 초반 신세계백화점에서 사라진 피코크는 2013년 이마트에서 간편가정식(HMR)을 중심으로 한 식품 PL 브랜드로 재탄생했다.

피코크는 그룹 내 계열사 및 우수 협력 생산업체와 함께 ‘가격’이 아닌 ‘맛’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자체 디자인 팀을 꾸려서 패키지에도 품격과 멋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피코크의 맛을 높이기 위해 신세계 그룹 내 조선호텔 등 특급호텔 쉐프를 6명이나 채용하여 피코크 상품개발팀 산하에서 레시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그룹 내 조선호텔, 신세계 푸드 등 여러 관계사와의 협업은 물론 순희네 빈대떡, 홍대 초마짬뽕 등 유명 맛집과 협업을 통해서 세상에 없던 새로운 상품을 선보였다.

이마트가 피코크 브랜드를 런칭하게 된 이유는 1~2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유럽처럼 냉장냉동 간편가정식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피코크 출시 이전에도 이마트에서는 냉장냉동 간편가정식이 자체 브랜드로 출시되어 있었으나, 브랜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디자인도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지 못해 매출이 부진한 상황이었다.

피코크는 맛과 디자인 두가지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특히, 이마트는 간편가정식의 본질은 맛이지만 디자인도 최근에 선택의 중요한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피코크 패키지 담당 전문 디자이너를 채용하는 등 디자인 역량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피코크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것은 물론 트렌디한 디자인과 일관성으로 이마트를 찾는 많은 고객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

 

이마트는 장기적으로 피코크를 이마트 PL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고급 식품 브랜드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최근 이마트는 유명 맛집들과 제휴를 통한 상품,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특산물을 개발한 상품 및 전 세계 유명 식품과 간식 등을 피코크 상품으로 출시하며 저변을 넓히고 있다.

 

어드버토리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길선 기자  gilseon.88@gmail.com

<저작권자 © 소비자평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길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