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21 토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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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가경쟁력대상 개인부문 1차 수상후보 26인 발표

▲제2회 국가경쟁력대상 엠블럼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는 제2회 국가경쟁력대상 'The Prize of Entrepreneurship' 1차 수상후보 26인을 선정했다. 'The Prize of Entrepreneurship'은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을 창조하는 능력과 의지를 반영해 고객가치 중심의 브랜드를 경영하고 성과를 창출한 개인에 대한 시상이다.

'The Prize of Entrepreneurship' 1차 수상후보로는 ▲강미나 대표(빅펄) ▲기우진 대표(러블리페이퍼) ▲김기웅 대표(위쿡) ▲김대현 대표(토스랩) ▲김동신 대표(센드버드) ▲김동욱 대표(와이즐리) ▲김민석 대표(스마트스터디) ▲김본환 대표(로앤컴퍼니) ▲김성윤 대표(아이포트폴리오) ▲김용재 대표(노리) ▲김용현·김재현 공동대표(당근마켓) ▲김인규 대표(하이트진로) ▲김흥조 대표(다신샵) ▲박재욱 대표(비트윈) ▲박준규·박재용 공동대표(로지스팟) ▲반호영 대표(네오펙트) ▲송창현 대표(코드42) ▲신애련 대표(안다르) ▲이철원 대표(밸런스히어로) ▲정준영 대표(엔코드) ▲조성우 대표(런드리고) ▲최정이 대표(고스트키친) ▲피도현 대표(파이퀀트) ▲황동호 대표(타이드인스티튜트) 등 총 26인이 이름을 올렸다.

1차 수상후보는 전문가 추천을 통해 선정됐으며, 최종후보 10명은 소비자 조사 및 전문가 심의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국가경쟁력대상은 각 산업분야에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적인 방법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한 개인, 기업 및 제품에 대해 시상하며, 소비자 조사, 전문가 추천을 비롯한 서류 및 현장심사의 단계를 거쳐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사(자)를 결정한다. 국가경쟁력혁신위원회(위원장 손욱)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회장 이해선)가 주관하는 '2019 제2회 국가경쟁력대상'은 오는 11월 28일(목), 여의도 전경련플라자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문정인 기자  ewigeis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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