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4.25 목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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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기업' 코스토리,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에 5000만원 기부

코스토리 © 뉴스1

 

(서울=뉴스1)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 '파파레서피'로 유명한 기업 코스토리그룹이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코스토리그룹은 2012년 강원도 원주에서 시작했으며 현재도 본사가 강원도 원주에 있다.

코스토리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한 기부금은 산불 피해지역에 긴급하게 필요한 생수, 식량, 생필품 등 구호 물품을 조달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한균 코스토리그룹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거나 부상을 입은 피해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코스토리그룹의 고향과도 같은 피해 지역의 이재민들이 재난의 아픔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코스토리는 파파레서피와 잉가, 무스투스, 비읍, 블루타일 등 다양한 브랜드를 기반으로 연 매출 2000억을 달성한 우수 수출기업이다.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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