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7.22 월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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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 옷으로 취준생 응원하는 열린옷장2019 대한민국마케팅대상, '공유경제 최우수상' 수상

열린옷장은 정장을 기증받아 필요한 이들에게 저렴하게 대여한다. 처음 열린옷장은 청년구직자들의 면접준비비용에 대한 부담에 공감하며 시작했다. “면접에 갈 후배에게 내 정장을 빌려주고 싶어했던 선배의 마음”이 구현된 것이 바로 열린옷장이다.

 

작은 마음에서 시작했지만 현재는 5000여명의 기증자가 뜻을 더해 단일 사업장 전국 최대 규모의 정장 대여 공간을 만들었다. 열린옷장은 2,600여벌의 정장을 포함해 10,000여점의 정장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다. 10,000여점의 의류는 폭넓은 사이즈(여성복 33~120, 남성복 85~135)로 구성되어 체형과 상관 없이 잘 맞는 의류 대여가 가능하다.

 

열린옷장은 체계적인 의류대여 서비스를 위해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해 의류관리와 선택에 도움을 받는다. 프로그램에 누적되는 데이터와 옷장지기의 노하우가 더해져 보다 전문적인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열린옷장에 가면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캐치프레이즈가 반긴다. 정장이 필요한 누구나, 비용 걱정 없이, 멋진 모습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열린옷장의 목표이다. 열린옷장에서 일하는 옷장지기들은 청년의 멋질 권리를 사수하기 위해 매일 뛰어다닌다. 기증자의 마음이 담긴 응원슈트에 전문적 대여 서비스가 청년을 위한 완벽한 면접복장을 만든다.

 

열린옷장은 정장대여사업의 수익으로 자신감 컨설팅(자신감 향상을 위한 이미지컨설팅), 내공식탁(현직자의 멘토링 테이블), 열린법률상담(무료 법률상담), 열린사진관(5000원 이력서 사진관) 등의 청년응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열린옷장의 노력이 어려운 취업 환경에 놓인 청년에게 현실적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기업 어드버토리얼로 작성되었습니다.

문기연 기자  moonkiyeon1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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