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3.19 화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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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이면 자동차 관리 안심할 수 있죠!"자동차 엔진관리 용품 불스원샷 KPEI 5년 연속 1위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회장 이해선)가 '2019 제6회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orea Purchase Ease Index, 이하 KPEI)'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KPEI는 구매의사결정과정에서 소비자가 느끼는 '불안'의 정도를 측정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개발된 평가 지수로, 올해로 6회째 조사를 맞이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 14일부터 2월 8일까지 전국 남녀 소비자 1,055명을 대상으로 한 대면설문조사로 진행됐다. 총 120개 산업부문(소비재 54개, 내구재 32개, 서비스 34개)에서 산업별 1위 기업을 선정하였으며, 상대적 안심수준, 절대적 안심수준, 문제해결에 대한 기대수준, 재구매 의향 등을 조사하여 1,000점 만점으로 총점을 산출했다.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은 2019 제6회 한국산업 구매안심지수 조사 결과 5년 연속 엔진케어부품부문 1위로 선정되었다. 5년 연속 구매안심지수 1위로 선정된 불스원은 자동차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엔진 관리에 필요한 차량 관리 용품인 불스원샷을 주력 상품으로 출시했다. 불스원샷 엔진 관리용품은 엔진의 때를 강력한 세정력으로 제거함으로서 부드러운 엔진 상태를 유지시켜 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연료 주입구에 불스원샷을 넣고 주행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엔진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사용을 통해 연소 효율, 엔진 출력향상 그리고 소음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하지만 불스원에서 판매하고 있는 엔진 케어 제품은 차량 운행에 필수적인 제품은 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소비자들이 구매를 하고 그 구매를 안심하고 할 수 있는 안심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을까? 그 이유는 불스원의 마케팅에서 시작됐다.

 


불스원은 2013년부터 제품광고 보다 소비자들에게 자동차 관리 필요성을 알리기에 주력했다. 
불스원샷의 소비자인 운전자 인식의 전환을 통해 자동차 관리용품 시장을 키울 수 있다는 
마케팅 전략 때문이었던 것 같다.

불스원은 운전자 인식 전환을 위해 광고 뿐 아니라 실제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여성운전자를 대상으로 차량 점검과 관리법을 알려주는 캠페인을 실시하는 활동도 했다. 이와 같은 캠페인을 통해 차량관리의 필요성을 운전자들에게 알리게 되면 불스원에서 판매하는 차량관리 용품의 소비시장의 규모가 확대되면서 큰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했고 결과적으로 국내 자동차 관리용품 시장점유율의 우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현재는 확대된 자동차 관리용품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초미세먼지를 관리할 수 있는 필터를 출시하면서 시대에 맞는 신제품으로 출시 한 달 만에 5만 개 이상을 판매하는 결과를 보였다.


불스원은 처음에 자신들이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을 넓히기 위해서 광고를 통해 제품광고와 함께 자동차 관리의 필요성을 소비자들에게 인식하게 하였고 그 광고 모델로는 소비자 평가가 좋았던 개그맨 유재석이나 배우 차태현을 발탁했다.


인식 개선이 된 후에는 제품 구매가 증가하였고 그에 맞추어 시대에 맞는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기존 엔진 관리용품의 신규고객, 재구매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 리뉴얼 제품, 업그레이드 된 신제품을 내놓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이렇게 소비자의 인식 개선과 시대에 맞는 제품출시가 소비자의 믿음을 얻고 구매까지 이어갈 수 있게 한 비결이다.

손동화 기자  qwer980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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