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2.12 수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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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단맛 살린 저당 트렌드2] 탄산음료는 달다는 인식을 버리다,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로어슈거’

 

 

롯데칠성음료의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로어슈거’는 기존의 ‘칠성사이다’와 비교해 당 함량과 칼로리가 낮아진 제품이다. 250ml 캔으로 비교 시 당 함량은 기존 27g에서 16g으로 줄었다. 칼로리 역시 110Kcal에서 65Kcal으로 40% 낮아졌다. 칠성사이다 고유의 레몬라임향에 천연감미료인 스테비올배당체를 더해 오리지널 제품의 맛과 향을 살렸으며 깔끔한 단맛까지 잡았다.

한지혜 기자  effyhan02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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