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1.16 금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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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ㆍ스터디카페 작심, '창업비용·클래식한 인테리어로 경쟁력 갖춰'

[골프타임즈]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브랜드 작심(ZAKSIM)이 지난 2016년 8월 1호점 론칭 이후, 가맹점과 직영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2년 만에 200호점을 달성한 작심은 독서실뿐만 아니라 스터디카페를 함께 론칭하며 공간 사업 브랜드를 강화해나가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최근 전국 각지에서 100평 이상 대형 지점을 입점 시키며, 독서실 시장의 비수기로 알려진 11월에도 8개 지점이 추가 오픈 예정이라고 전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독서실과 스터디카페의 인테리어 특성상, 창업 시 인테리어 비용이 많은 점을 감안하여 업체에서는 고급 인테리어를 제공하되, 직접 자재를 선정해 거품 제거와 시설투자 비용을 최적화시켰다.

관계자는 "창업비용을 낮춘 결과 가맹점주들이 초기 투자비용 부담을 덜었고 투자비 회수기간을 앞당길 수 있었다. 또한 900년 역사의 영국 옥스퍼드대학 등 세계 석학들이 공부했던 환경을 재현하며 작심룸, 옥스퍼드룸, 케임브릿지룸을 이용자 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열람실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동천점, 일산중산점, 서울공릉점과 인천검단사거리역점, 해운대센텀시티점 등 11월에 작심독서실ㆍ스터디카페 오픈을 앞두고 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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