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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히스토리 오브 후, 왕과 왕후에게만 바쳐졌던 천상의 궁중 비방을 담다

▲더 히스토리 오브 후_비첩_자생 에센스_오리지널

 글로벌 프리미엄 한방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는 2003년, “이 시대의 왕후들을 위한 최고급 궁중 한방 화장품, 신비에 쌓인 왕실 문화와 동양 의학을 현대적으로 접근하여 왕과 왕후에게만 바쳐졌던 천상의 궁중 비방을 담다”라는 컨셉 하에 브랜드를 런칭했다.

 브랜드 네임의 '후'는 임금 '后’ 외자를 사용하여 왕후인 왕비를 의미하며, 1음절이 주는 심플한 멋을 담았을 뿐만 아니라 '더 히스토리'라는 단어에는 동양 사상과 왕후들의 미용 비방의 역사를 담아 오랫동안 정성껏 달인 보약처럼 귀하게 만들어진 화장품을 의미한다.

 더 히스토리 오브 후는 궁중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왕과 왕후의 기혈을 조화하고 수승화강의 명방으로 진상되어온 최고의 보약인 공진단을 최상급 약재를 선별하고 각 약재의 피부효능을 고려해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 이에 탄생한 공진비단 성분을 바탕으로 스킨케어 라인을 탄생시켰으며, 나아가 메이크업, 스파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다.

또한 브랜드 로고의 모티브가 된 해금을 지원하면서 기업과 예술의 만남이라는 메세나 활동을 꾸준히 시행해오고 있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전개해오며 궁중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한국 고유의 궁중 문화 유산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것. 이를 통해 궁중 문화의 아름다움을 전세계에 알리는 아시아 No.1 프리미엄 궁중 브랜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해당기업의 자료를 전달받아 편집을 거치지 않고 기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문기연 기자  moonkiyeon1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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