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2.26 금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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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황 속 네파가 전하는 ‘따뜻한 패딩’ 훈훈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2015년 9월 7일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경제 불황 등으로 지친 사람들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네파는 소비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캠페인은 비, 바람, 추위로부터 신체를 지키는 아웃도어가 지닌 속성을 통해 계절적 추위를 넘어 심리적 추위까지 막아주어 진정한 아웃도어로 주목을 받고 있다.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우리 모두가 누군가의 ‘따뜻한 패딩’이 될 수 있게 미담 사례를 알리고 감사의 뜻으로 패딩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캠페인은 오는 12월 29일까지 총 100여일에 걸쳐서 진행될 예정이며 캠페인 공식사이트에 참여하는 사람 중 1,050명에게 네파 패딩, 장갑, 워킹화 등의 푸짐한 경품을 기대해도 좋다. 정동혁 네파 마케팅본부 상무는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담아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진정성 있게 다가가려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유진 기자  wlsl71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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