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0.20 토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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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보다 더 좋은 마케팅은 없다, ‘0.8L’‘0.8L’ 체험기반 SNS 플랫폼 운영하며 중국 진출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SNS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홍보 마케팅 플랫폼이 예전은 ‘블로그’ 였다면 현재는 SNS로 변화하였고,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하기 전 리뷰를 확인하는 소비자들이 90.7%나 되었다. 블로그는 기업에 의해 조작된 홍보성이 짙은 글이라는 것을 인지한 소비자들은 블로그보다 SNS에 집중하였다. 이러한 가운데 SNS상에서 예쁜 신상품을 가장 빨리 경험할 수 있는 ‘08L(이하 공팔리터)’가 주목받고 있다. 공팔리터는 한국인이라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가 어려웠던 것이 이제는 제조업 강국, 한류, 탄탄한 IT인프라로 한국인이라서 유리한 것들에 집중하고 있다.

 

경험을 관리하는 ‘0.8L’

공팔리터 최장우 대표 / 출처=공팔리터

 공팔리터의 최장우대표는 앞으로의 글로벌 커머스는 홍보나 마케팅의 중요성보다는 좋은 상품과 이를 구매자에게 적재적소에 잘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다시 말해서, 어떤 제품의 사용자가 그 제품을 사용하고 난 후 남긴 후기를 보고 그 제품이 필요한 잠재소비자들의 구매를 유치하는 것이다. SNS를 통해 광고, 마케팅만 하는 것이 아니라 SNS 사용자들의 경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따라서 인플루언서보다 SNS의 친구를 통해서 홍보, 마케팅하는 것이 몇 배 더 효과적이고, 실제로 이를 통한 많은 성공사례가 생겼다.

 또한, 공팔리터는 에스티로더, 바비브라운, 러쉬 등 대형 파트너부터 2,800여 개의 파트너를 두었다. 제품에 관해 관심 있는 사람에게 사용 기회를 주기에 파트너 입장에서도 더 큰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중국 진출 순항하기 위해서는 ‘공팔리터-차이나’ 전략

 

'공팔리터-차이나'의 ‘데즐유 샴푸 & 트리트먼트 세트’ 캠페인 이미지 / 출처=데즐유, 공팔리터

 ‘Back to the nature. 피부를 자연으로 돌려보낸다’는 모토로 론칭된 프리미엄 코스매틱 브랜드 데즐유(Dazzle U)는 프랑스 Eco Cert 기관과 미국 USDA(농무성)에서 인증받은 유기농 원료와 국내 특허 받은 성분이 함유된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출시했다. 데즐유는 최근 사드로 난항을 겪고 있던 중국 뷰티 시장에서 ‘공팔리터-차이나’와의 마케팅 전략으로 캠페인을 하였고 실시 3분 만에 전 제품이 소진됐다. ‘공팔리터-차이나’ 마케팅 전략으로 유해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자연주의 제품을 많은 소비자가 알아봐 주었다.

 또한, 피부과 전문의의 피부과학을 기반으로 한 고운세상 피부과 코스메틱 브랜드인 더모코스메틱 ‘닥터지(Dr.G)도 변화하는 국제 정세 대문에 중국 판로에 어려움을 겪다가 공팔리터의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하며 탁월한 성과를 냈다. 특히 중국인 유저를 대상으로 한 캠페인으로 ‘하이드라 인텐시브 블레미쉬밤(SPF30, PA++)을 완판시키며 엄청난 홍보 효과를 이뤄냈다. 공팔리터를 통해 닥터지(Dr.G) ‘하이드라 인텐시브 블레미쉬밤(SPF30, PA++)’을 경험해본 중국인 유저들은 “비비크림이 뭉치지 않고 균일하게 잘 발린다.”, “커버력이 정말 뛰어나다” 등의 평가와 함께 높은 평점을 주었다. 이러한 리뷰를 보고 많은 중국인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중국 시장을 확보 할 수 있던 것이다.

 공팔리터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광고를 하지 않지만 하루에 천 명 이상의 신규 유저가 유입되고 있다. 한국, 중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서비스를 하고 있는 공팔리터는 트렌디한 제품, 내 취향에 딱 맞는 제품, 독특한 신제품을 체험해 보고 싶은 유저들에게 많은 경험을 제공하며 더 큰 인사이트를 창출 하고 있다.

전지은 기자  ab65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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