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8.17 금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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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션에 진출한 '누포스'대만의 블루투스 이어폰

미국에서 창업해 2014년, 대만 옵토마에 인수된 오디오 브랜드, 누포스가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하였다. 누포스는 2018년 4월 26일, 서울 혜화동 JCC 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스포츠에 특화된 무선이어폰인 비스포스 4와 비프리 8, 비프리 5 등 제품을 공개하였다. 누포스틑 특히 무선 이어폰의 소리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국내 이어폰, 헤드폰 시장은 약 1천 300억원 대이며 이미 이 중 60% 가량을 블루투스 등 무선 제품이 차지한 상태이다.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자브라, 제이버드 등 다양한 제조사가 약 780억원 가량의 시장을 놓고 경쟁을 벌이는, 매우 새빨간 레드오션이다. 이러한 레드오션에 누포스는 직접 들어보게 하면서 한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돌릴 계획이다.

이은지 기자  dldmswl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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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누포스#레드오션#블루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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