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6 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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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모바일과 온라인 채널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시청자들 사로잡아트렌드를 선도하는 Mnet의 M2, 2016 히트예감브랜드로 선정

 

▲2016 대한민국브랜드대상 '히트예감브랜드'에 선정된 엠넷의 M2(엠투)

  문화콘텐츠 기업인 CJ E&M 소속 Mnet 모바일 채널 M2 (엠투) 가 오는 28일 대한민국브랜드대상 히트예감브랜드 상을 수상한다. 대한민국 브랜드상은 다양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 활동을 통해 성공적인 시장성과를 창출한 개인 및 기업의 사례를 발굴하여, 이를 격려하고 확산함으로써 국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제정된 시상제도이다. 

 

  M2는 모바일과 온라인 채널에 최적화된 콘텐츠 브랜드로 디지털 환경에 친화적인 세대에게 참신한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점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아 2016년 수상브랜드로 선정되었다.

 

  Mnet 모바일 채널 M2는 모바일 속 스타들의 놀이터라는 모토로 다양한 연령대 시청자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지난 3월 론칭되었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스낵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M2 제작진은 빠르게 성장하는 모바일 콘텐츠 시장 속 입지를 공고히 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층 더 순발력 있고 트렌디한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M2(엠투)의 내가수 몸보신 프로젝트 '맛있는 컴백'

 이외에도 M2는 자가용 조수석에 앉아 아티스트가 노래 부르는 모습을 여자친구 또는 남자친구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드'라이브'를 비롯해 아티스트가 자신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는 '뮤직비디오 코멘터리', 내 눈앞에 펼쳐지는 가장 가까운 라이브 ‘라이브 초대장’, 내가수 몸보신 프로젝트 ‘맛있는 컴백’, '엠카운드다운'에 출연한 아이돌의 무대를 카메라로 직접 찍어 편집 없이 풀로 공개하는 'MPD 직캠', 아티스트가 자신이 노래하는 모습을 직접 휴대폰으로 촬영한 '셀피뮤비' 등 모바일 채널에 친화적인 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Mnet 모바일 채널 M2의 첫 모바일 예능 컨텐츠 '갓세븐의 하드캐리'

  또한, 새로 방송하는 프로그램 ‘갓세븐의 하드캐리’ 역시 Mnet 모바일 채널 M2가 기획한 첫 모바일 예능 컨텐츠이다. ‘갓세븐의 하드캐리’는 GOT7 7인의 멤버들이 직접 디렉터가 되어 기획부터 구성, 연출, 출연까지 모두 맡아 콘텐츠를 만드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갓세븐의 하드캐리'는 엠넷에서 선보이는 최초 멀티플랫폼형 컨텐츠다. 지난 17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 M2 네이버 TV캐스트, M2 유튜브 채널, M2 페이스북 채널 등에서 모바일 콘텐츠로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브랜드대상 히트예감브랜드 상은 1단계 소비자 조사, 2단계 서류심사, 3단계 심사위원회 최종심의를 통해 결정되었다. 

 

 

김선우 기자  seonwoo75@gmail.com

<저작권자 © 소비자평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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