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3.3 수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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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김나영, 효민 등 셀럽이 착용한 봄시즌 액세서리 트렌드 미리 보기!

다가오는 봄, 간결한 옷차림에 주얼리를 포인트로 스타일링 하기 좋은 계절이다. 심플한 옷차림에 주얼리만 착용해도 보다 스타일리쉬하고 트렌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패셔너블한 셀럽들의 스타일을 참고하여 올 봄 나만의 개성있는룩을 연출해보자.

 

<레이어링이 대세, 김나영, 효민 반지 레이어링>

사진제공: 효민 인스타그램, 김나영 유튜브, 넘버링

셀럽들의 일상속에서도 눈에띄게 보이는 여러개의 반지를 믹스매치 하여 착용하는 링 레이어링 트렌드가 지속되고있다. 효민처럼 손가락 하나씩 얇은 실반지로 레이어링을 하거나, 김나영은 실반지와 볼드한 링을 함께 레이어링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볼드한링은 화려한룩에 포인트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도 있지만, 실반지를 여러 개 함께 레이어드하면 데일리로 스타일링하기에 좋다. 효민과 김나영이 착용한 링들의 경우 모두 넘버링의 캐럿 넘버링 컬렉션이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데일리로 착용하기에 손색없는 아이템이다.

<블랙핑크 제니 감각적인 네크리스 레이어링>

사진제공: 제니 인스타그램, 넘버링

액세서리 레이어링 활용법은 네크리스도 가능하다. 블랙핑크 제니는 길이가 다른 네크리스를 함께 착용해 캐주얼 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함께 연출했다. 가벼운 봄 블라우스와 매치했을 때에 고급스러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어 제격이다. 한편 한눈에 띄는 체인 네크리스를 여러 개 함께 착용해 포인트를 주면 다가오는 SS시즌 보다 쿨한 느낌의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체인이 부담스럽다면 소재 또는 굵기가 다른 네크리스를 겹쳐 작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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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선 기자  gilseon.8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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