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3.4 목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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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국내 최초 '플레이스테이션' 제휴카드 출시

(현대카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현대카드는 오는 25일 PlayStation(플레이스테이션)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플레이스테이션-현대카드M'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가정용 콘솔 게임기로 국내에도 수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상품은 국내 최초 플레이스테이션 제휴카드로, 게임 콘텐츠 혜택과 M포인트 적립 등 현대카드M의 고유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플레이스테이션의 정기 구독 서비스 'PS Plus' 첫 결제시 최대 1만88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연간 500만원 이상 사용 고객은 PS Plus 연간 정기 구독 요금에 해당하는 최대 4만4900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샵+,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샵, 에이티게임 온라인몰,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등 지정된 가맹점에서 게임 콘텐츠를 구입할 때에는 최대 1만5000원 청구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해 플레이스테이션 콘솔을 구입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이용 업종 및 금액별로 0.2% 기본 M포인트 및 추가 M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한 M포인트는 일상생활, 쇼핑, 자동차 구매, H-Coin, 현대카드 Gift카드 등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국내외겸용(VISA) 모두 2만원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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