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2.26 금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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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조리명장 반찬 전문점 '마스터쿡' 팝업스토어 오픈

마스터쿡 요리.© 뉴스1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롯데백화점은 조리명장의 요리와 반찬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즉석 반찬 전문점 '마스터쿡'의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 간 잠실점 지하 1층에서 진행되며 다음달 1일과 중순에는 평촌점·잠실점에 정식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스터쿡 팝업스토어는 고객들에게 미식을 선사하기 위한 매장으로 대한민국 조리명장 이상정 명장과 허영분 셰프의 레시피로 만든 양식·한식·간편 조리식 등 200여가지 반찬과 요리를 판매한다.

인공 화학 조미료 대신 과일로 맛을 내고 숙성냉장고를 사용해 육질과 고소한 풍미를 살리는 비법으로 고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정식 매장 오픈 후에는 반찬 정기구독 서비스를 진행해 한 달간 주 1회씩 4회에 걸쳐 반찬을 배달할 계획이다. 정기 구독 서비스는 8~10만원에 밑반찬·국탕·메인 요리 등으로 구성되며 정가 대비 3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표 명장 요리로는 Δ까르보나라 포크 커틀릿 Δ적도미 품은 감자 Δ헝가리앤글라쉬에프 스프 Δ아보카도 스프 등 10종이 있다. 특제 비법 소스로 만든 일품 한식 반찬으로는 Δ파불고기 Δ고등어김치말이 Δ양념꽃게무침 등 9종이 있다.

이지희 롯데백화점 치프바이어는 "코로나 19로 내식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반찬 전문점을 백화점에 유치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오는 3월에는 건대스타시티점에 윤종희 명인의 '예찬'과 강남지역 인기 반찬 전문점 '맛잇는찬' 등도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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