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16 토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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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어디서나 AI TV 시청한다"…KT, '기가지니 테이블 TV 2' 출시

KT가 모던한 디자인에 이동성을 더한 인공지능(AI) TV ‘기가지니 테이블 TV 2’를 출시했다. © 뉴스1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KT가 모던한 디자인에 이동성을 더한 인공지능(AI) TV '기가지니 테이블 TV 2'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지난 2019년 4월 선보인 국내 최초 일체형 AI TV인 '기가지니 테이블 TV'의 후속 모델이다. 기가지니 테이블 TV는 TV와 셋톱박스, AI 스피커가 결합한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기가지니 테이블 TV 2는 이전 제품에 비해 화면이 약 29㎝(11.6인치)에서 34cm(13.3인치)로 커졌다. 일반 TV와 연결해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으며 배터리를 내장해 이전 모델과 달리 집안에서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다.

전원 없이 최대 1시간가량 이용할 수 있으며 유선랜 없이 와이파이(Wi-Fi) 연결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모던한 라이트 그레이 컬러를 적용해 집안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린다.

기가지니 테이블 TV 2는 전국 KT 매장에서 제품 확인 후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가격은 30만1400원이다. 올레 tv 시청을 위해서는 별도 IPTV 가입이 필요하다. KT는 기가지니 테이블 TV 2를 구매자들이 '셀프 개통'을 통해 기사 방문 없이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KT AI/DX융합사업부문장 송재호 부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에 맞춰 집안을 이동하며 AI TV를 즐길 수 있도록 기가지니 테이블 TV 2를 내놓았다"며 "KT는 기가지니가 고객의 변화된 삶에 스며들 수 있도록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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