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16 토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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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0대 헤이영 플랫폼 개편…모바일 쿠폰 거래시장 도입

(사진제공 = 신한은행) © 뉴스1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신한은행이 20대를 위한 헤이영(Hey Young) 플랫폼을 전면 개편했다.

3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헤이영 플랫폼에 특화 서비스인 '모바일 쿠폰마켓'과 '헤이영 포스팅'을 탑재하고 메인화면에 있는 나만의 맞춤형 서비스 구성을 MZ세대의 모바일 라이프에 최적화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롤링방식의 맞춤 메뉴로 개편했다.

'모바일 쿠폰 마켓'은 젊은층 고객의 모바일 쿠폰 거래 시장을 도입한 서비스다. 안전하고 빠른 쿠폰 거래를 경험할 수 있으며 쏠 페이 이용 시 추가로 2%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헤이영 포스팅'에서는 MZ세대의 관심이 뜨거운 재테크 정보를 담아 맞춤형 금융 콘텐츠를 연재한다. 해외주식부터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전월세 비교 포스팅 등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금융정보를 공감형으로 풀어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 6월 헤이영 브랜드 출시 이후 20대만을 위한 특화 서비스를 지속해서 고민해왔다"며 "앞으로도 20대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킬러 콘텐츠를 개발하고 자연스럽고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금융 플랫폼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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