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17 일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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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수, 편안함·실용성 잡은 '니트' 소재 아이템 확대 출시

컬리수, 니트 소재 아이템 확대 출시.© 뉴스1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컬리수가 포근하면서도 트렌디하게 착용할 수 있는 니트 소재 아이템을 확대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올 겨울 컬리수가 선보이는 니트 아이템은 다양한 디자인·색상의 티셔츠·원피스·목폴라 스웨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트렌드인 헤리티지 감성과 레트로 무드를 담은 디자인을 선보이며 이른 겨울임에도 130%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주력 제품은 화사한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니트 티셔츠 '홀리데이 브이니트'다. 펄 짜임을 추가해 착용했을 때 얼굴이 더욱 환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 연말 모임 시 블링블링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 하기 좋다.

화려한 파티룩으로 제격인 니트 소재 원피스도 준비됐다. '페어아일 니트원피스'는 금색 펄실을 사용해 아가일 니트 짜임을 표현했으며, 반짝이는 골드 스팽글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밑단에는 은은한 펄이 들어간 샤 스커트를 달아 연말연시 파티룩으로 세련된 패션을 뽐낼 수 있다.

남아를 위한 '트렌드 목폴라스웨터'도 있다. 자연스럽게 돌돌 말리는 목폴라 스웨터로 퍼플과 라임으로 대조되는 컬러를 패턴으로 사용해 트렌디함을 높였으며, 겨울철 아우터 속 이너 아이템으로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다.

이 밖에 스웨터에 카라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프레피룩(부유한 사립학교 스타일)을 연상하게 하는 '댄디레이어드 스웨터'와 선명한 컬러 블록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특징인 '컬러스트라이프 스웨터' 등도 준비돼 있다.

안태홍 한세드림 컬리수 기획MD는 "컬리수의 니트 상품들은 편안하면서도 실용성을 겸비해 '컴포트 웨어'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올해는 헤리티지 감성과 레트로 무드를 가미해 벌써부터 연말 파티룩 등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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