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16 토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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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코지지대 없앤 '그린핑거 우리 아이 입체마스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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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유한킴벌리는 유아 및 소아의 얼굴 크기를 고려한 ‘그린핑거 우리 아이 입체마스크’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베이비용은 36개월 미만의 유아, 키즈용의 경우 36개월 이상의 유치원 및 초등학생 얼굴사이즈에 맞게 설계됐다.

신제품은 코지지대를 없애 자극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부드러운 일체형 이어밴드를 적용해 아기도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또 자체 개발 MB필터를 포함한 3중 구조 시스템을 적용했다. 마스크 착용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친근하게 착용 할 수 있도록 동물과 숲을 연상하는 나무 패턴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미취학 자녀를 가진 부모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자녀의 마스크 선택 시 사이즈와 호흡 및 착용감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며 “그린핑거는 수년간 아기피부를 연구해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더 편안한 마스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우리 아이 입체마스크 베이비용은 유한킴벌리 자사몰 ‘맘큐’와 유한킴벌리 직영몰에서 판매 중이다. 키즈용 제품은 12월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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