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1.25 수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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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국내 최초 '루이비통XNBA 콜라보 팝업스토어'선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루이비통XNBA' 콜라보 팝업스토어(갤러리아백화점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과 미국 프로농구 NBA의 컬래버레이션 팝업스토어가 갤러리아백화점에 생겼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9일까지 명품관에서 국내 최초로 루이비통과 NBA가 협업한 'LV X NBA 캡슐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LV X NBA 캡슐 컬렉션'은 루이비통이 미국 프로농구(NBA)와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탄생한 첫 남성복 캡슐 컬렉션이다. 루이비통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가 디자인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루이비통과 NBA 두 엠블럼을 결합한 로고가 특징이다. 디자인에도 농구를 연상하는 다양한 도상(iconography)이 들어갔다.

루이 비통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NBA 파이널의 우승팀에 수여되는 '래리 오브라이언 챔피언십 트로피'의 공식 트래블 케이스를 3년간 제작한다. 승리를 뜻하는 'V' 모양의 디자인이 케이스에 반영됐으며, NBA의 상징 컬러인 딥 블루를 사용해 래리 오브라이언 트로피를 강조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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