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22 금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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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지 않아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식도락 여행종로 도가니탕, 부산 돼지국밥 등 지역 특색의 레토르트 식품 출시한 오뚜기

시대가 급변하면서 우리의 식습관도 변화하고 있다. 라면, 냉동식품, 레토르트 식품, 조미식품 등 어디서도 편리하게 먹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욕구를 반영해주는 대표적인 식품업체가 있다. 바로 ‘오뚜기’이다.

 

오뚜기 로고 / 오뚜기 홈페이지

오뚜기는 위생과 영양, 편리함으로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 여러 경쟁 업체들을 뛰어넘는 연구개발, 영업, 최첨단 설비로 소비자의 신뢰도가 높은 기업이다. 보다 좋은 품질, 보다 높은 영양,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하는 회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오뚜기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소비자를 위해 신제품을 출시했다.

수원식 우거지갈비탕 / 오뚜기 홈페이지

남도식 한우미역국 / 오뚜기 홈페이지

오뚜기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국물 요리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지역식 국·탕·찌개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맛있는 한 끼 식사를 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국·탕·찌개 HMR 제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뚜기의 신제품은 소비자에게 지역특색 음식을 집에서도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집에서 떠나는 식도락 여행을 만들어 주었다.

기술이 발달하고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간편식도 시대와 환경에 부합해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다. 간편식 시장에서 지역특색을 살린 제품은 많지만 오뚜기의 이번 제품은 프리미엄 식재료를 사용하고, 오뚜기만의 기술력으로 만들어낸 믿고 먹을 수 있는 ‘지역 음식’이다.

‘오뚜기 = 카레’라는 수식어가 ‘오뚜기 = 요리’라는 수식어로 바뀌고 있을 정도로 높은 품질과 맛으로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있다. 앞으로의 HMR시장에서 오뚜기의 행보가 기대된다.

 

임재원 기자  dlatkd7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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