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3 목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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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아텔로 콜라겐 크림' 출시 한 달 만에 1만2천개 판매 돌파

미샤 아텔로 콜라겐 파워 풀럼핑 크림© 뉴스1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미샤가 지난달 출시한 '아텔로 콜라겐 크림'의 판매가 1만개를 넘어섰다.

에이블씨엔씨는 미샤 '아텔로 콜라겐 500 파워풀럼핑 크림'이 출시 한 달 만에 1만2000여개가 판매됐다고 29일 밝혔다.

아텔로 콜라겐 500 파워풀럼핑 크림은 피부 탄력과 주름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일반적인 콜라겐 대비 순도와 흡수율이 높은 프랑스산 아텔로 콜라겐을 사용했다. 특허받은 액티브 딜리버리 시스템으로 유효물질을 피부 깊숙하게 전달한다.

미샤는 전속모델인 배우 서지혜가 출연하는 아텔로 콜라겐의 TV CF를 방영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에 출시 25일만인 지난 18일 판매량 1만개를 넘어섰다. 아울러 10월 한 달 동안 미샤 단일 제품 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 주목받고 있다.

이준성 에이블씨엔씨 마케팅 부문장은 "아텔로 콜라겐 크림은 미샤일 콜라겐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눈에 띄는 효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개똥쑥 에센스를 잇는 새로운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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