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3 목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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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이 먹던 한식" 동원F&B, 간편식 고급화 '양반수라' 선봬

(사진제공=동원F&B)©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동원F&B는 한식 가정간편식을 고급화한 '양반 수라'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양반 수라는 기존 간편식 원재료를 한 단계 끌어 올린 제품으로 파우치죽과 국탕찌개가 각각 4종으로 이뤄졌다. 고급 식자재로 꼽히는 차돌·왕갈비·문어·도가니를 넣었다.

동원F&B는 죽의 경우 원재료를 따로 끓여 용기에 담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함께 끓여내는 가마솥 방식을 적용했다. 국탕찌개는 기존 방식 대비 열처리 시간을 20% 이상 단축해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렸다.

파우치죽은 Δ녹두삼계전복죽 Δ차돌삼합죽 Δ문어해물죽 Δ낙지김치죽으로 구성됐다. 국탕찌개는 Δ왕갈비탕 Δ도가니설렁탕 Δ우거지감자탕 Δ차돌육개장이다.

동원F&B 관계자는 "고급화하는 소비자 입맛을 공략하기 위해 자연재료를 활용한 한식 제품을 기획했다"며 "양반 브랜드 35년 전통 노하우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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