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6 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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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가볍고 포근한 '후리스 스웻' 3종 선봬

안다르, 스트레치 후리스 스웻 3종 출시.© 뉴스1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안다르는 오버핏 하이넥·컬러블록 후디·리벌스 후디까지 세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된 '후리스 스웻' 3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활동하고 벗는 순간까지 편안함을 선사하며 글로벌 섬유 기업 효성 '크레오라' 스판사를 사용해 본래 길이보다 5~8배 늘어나는 우수한 신축성을 확보했다. 또 안감에 최고급 기모스웻 소재를 사용해 더욱 포근한 촉감을 느낄 수 있다.

무게감이 있는 가을·겨울 아우터와 달리 우수한 보온성을 갖추고 무겁지 않다는 점도 장점이다. 이너를 여러 겹 겹쳐 입은 후 후리스 스웻을 입는 레이어드룩 스타일에도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먼저 '스웻 오버핏 하이넥'은 풀오버 스타일의 기모 스웻 셔츠로 턱 밑까지 올라오는 하이넥 지퍼로 보온성을 높였다. 앞면에는 캥거루 포켓이 있어 손에 녹이거나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스웻 컬러블록 후디'는 통통 튀는 컬러 배색이 매력적인 아노락형 기모 스웻후디 제품이다. 앞·뒤 절개 포인트와 절개 라인을 기준으로 통통 튀는 컬러블록 디자인을 적용했다. 클라민트&레인그레이·페일핑크&멜란지그레이·키치옐로우&크림바이올렛 등 3가지 컬러로 만날 수 있다.

엉덩이를 완전히 덮는 기장감의 제품인 '스웻 리벌스 후디'는 폭신한 볼륨감이 따뜻함을 선사한다. 전면의 캥거루 포켓은 몸 판과 다른 원단을 사용해 포인트를 줬고 포켓 안에 내장재를 넣어 포근함과 따뜻함을 더했다. 입체패턴을 통해 후드 착용시 안정감을 선사하도록 설계했으며 후드 디자인에도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안다르 관계자는 "후리스 스웻 시리즈는 포근하고 따뜻할 뿐 아니라 가볍기까지 해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 제격인 제품"이라며 "날씨가 추워졌다고 움츠러들지 말고 안다르 후리스 스웻 시리즈와 함께 따뜻하고 자유롭게 움직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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