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3 목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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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TV·온라인으로"… CJ오쇼핑 '제1회 온택트 베이비페어' 열어

온택트 베이비 페어 행사 포스터© 뉴스1(CJ ENM 오쇼핑부문 제공)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CJ ENM 오쇼핑부문은 오는 28일까지 3일간 '제1회 온택트 베이비페어'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 유아동상품 성수기를 맞아 온라인 소통을 즐기는 30~44세 육아맘들을 위해 마련됐다.

CJmall의 유아동 전용 모바일 라이브 채널인 '키즈NOW'를 중심으로 TV홈쇼핑과 CJmall 등 전 채널을 통해 다양한 유아동 상품을 특별한 조건에 소개한다.

키즈NOW에서는 3일 동안 11개의 인기 상품을 2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상품은 폴레드(poled)의 '올에이지360' 카시트다. 26일 오전 10시 키즈NOW의 '정주리쇼'를 통해 44만9000원에 선보인다. 상품은 한 개의 카 시트로 신생아부터 36kg 이하 12세까지 16단계로 조정해 이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안전을 위한 아이소픽스 시스템과 락킹벨트가 적용됐으며 친환경 패브릭을 사용해 환경도 고려했다.

28일 오전 10시에는 '아이챌린지' 월령 프로그램 상품을 소개한다. CJmall에 구매인증을 남긴 모든 고객에게 'ABC라디오'를 증정한다. 방송 중에는 시청자 20명을 추첨해 '호비 북카트'를 증정한다.

TV홈쇼핑에서는 28일 오후 1시35분에 선보이는 '아토팜 유아크림+하기스 기저귀'가 눈길을 끈다.

'빨간통 크림'으로 알려진 MLE크림 12통으로 구성된 '마니아 패키지'와 국민기저귀 하기스의 '맥스드라이' 6팩도 판매한다.

CJmall에서는 푸마 키즈&주니어 트랙수트, 스웨덴 매드매터 모래놀이 교구, 크림하우스 유아매트 등 약 6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10%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회사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안감으로 온라인을 통한 유아동 상품 수요 확대는 최소한 내년 봄 성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늘어난 수요에 맞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분기당 1회씩 온택트 베이비페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7%의 신용카드 즉시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CJmall 상품 구입 고객에게는 구입금액의 10%(최대 5만원)를 적립금으로 돌려준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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