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2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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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사르디 CEO도 반한 바디프랜드…"해외 매장 인기"

바디프랜드 파리 매장에서 안마의자를 체험하고 있는 배우 세이드 타그마오우이(바디프랜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프랑스 배우인 세이드 타그마오우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트루사르디의 CEO, 글로벌 인플루언서 오드리 트리토가 바디프랜드의 유럽 매장을 방문해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프랑스 출신 배우로 미국, 캐나다, 영국 등에서 활약 중인 세이드 타그마오우이는 최근 바디프랜드의 파리 매장을 방문해 안마의자를 체험한 뒤 극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절친이자 유명 할리우드 배우인 마크 월버그에게도 바디프랜드 매장 방문을 권유했다는 후문이다.

트루사르디의 CEO 토마소 트루사르디의 가족도 최근 파리 매장을 방문해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체험하고 호평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안마의자를 체험 중인 명품 브랜드 트루사르디 관계자(좌)와 오드리 트리토(바디프랜드 제공)


파리에서 개인방송을 운영하며 53만명의 SNS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오드리 트리토는 지난 9월 바디프랜드의 파리 매장을 방문해 람보르기니 안마의자와 백투더네이처 GLED 마스크에 큰 관심을 보였다.

바디프랜드 유럽법인 관계자는 “유럽의 코로나19 기세가 꺾이지 않는 상황에도 셀럽이나 인플루언서들이 바디프랜드 파리, 밀라노 매장을 방문해 안마의자를 체험하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안마의자를 체험하고 나면 너도나도 안마 기능은 물론 디자인에 찬사를 보내며 엄지를 치켜세운다”고 전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파리, 밀라노, 중국, 미국 등 9개 국가 19개 해외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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