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4 금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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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최대 대목이 온다"…LG생활건강, 中 광군제 맞이 대대적 마케팅

LG생활건강이 서울 광화문에서 선보인 광군제 맞이 광고 영상© 뉴스1(LG생활건강 제공)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LG생활건강이 중국 최대 쇼핑 이벤트인 '광군제'(11월11일)을 앞두고 현지 온라인쇼핑몰 '티몰'(Tmall)을 통해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LG생활건강은 티몰에 브랜드 직영몰을 운영하고 있는 후, 숨, 오휘, 빌리프, VDL, CNP, 수려한, 더페이스샵을 중심으로 2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브랜드 별로 광군제를 겨냥한 특별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 또 인기 왕홍(網紅·인플루언서)을 내세운 티몰 라이브 생방송 중계를 통해 주력 제품 소개에 나선다.

'후'는 주력 제품인 '천기단 화현' 세트와 '비첩 자생 에센스', 현지 젊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공진향 : 수 수연' 세트 등을 중심으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광군제를 겨냥해 서울 도심과 궁을 배경으로 제작한 '후' 브랜드 영상도 티몰에서 선보인다.

'숨'은 주력 제품인 '로시크 숨마' 체험세트와 '시크리타 에센스', 중국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워터풀 라인'의 광군제 한정판 세트를 중심으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특히 시크리타 에센스는 '인어공주 에디션'을 출시했다. 숨 브랜드 모델 전지현이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인어로 출연한 것에 착안한 것이다.

'오휘'는 출시 직후부터 중국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더 퍼스트 제너츄어' 한정판 세트, 스테디 셀러인 '미라클 모이스처'와 시즌 제품인 ‘에이지 리커버리’ 등을 중심으로 예약 판매에 나선다.

'빌리프'는 대표 제품인 '더 트루 크림-모이스처라이징 밤'의 광군제 에디션을 출시했다. 광군제의 쇼핑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VDL'은 대표 제품 '루미레이어 프라이머'를 블루 에디션 한정판을 선보인다.

'CNP'는 인기 제품인 '안티포어 블랙헤드 클리어 키트'가 출시 이래 최다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력 제품인 '프로폴리스 앰플'은 올해 신규 출시한 대용량의 점보 사이즈로 판매한다.

'더페이스샵'은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카렌듈라', '허브데이' 라인과 광군제를 위해 출시된 특별 메이크업 한정판을 중심으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한중 합작 아이돌 그룹 '우주소녀'의 '선의'를 중국 홍보대사로 발탁해 더페이샵만의 밝고 젊은 이미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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