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2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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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 성수동에 지속가능성 체험 팝업 '이케아 랩'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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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이케아 코리아는 다음달 5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지속가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 공간 ‘이케아 랩(IKEA Lab)’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2021 회계연도를 ‘지속가능성의 해’로 선정한 이케아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지속가능한 집에서의 생활과 건강한 지구, 포용사회를 만드는 움직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기 위해 이케아 랩을 설치했다.

이케아 랩은 914㎡, 단독 2층 건물 규모로 지속가능한 소재를 활용해 지구 환경에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이케아 홈퍼니싱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단독으로 선보이는 인테리어 디자인 서비스, 각종 워크숍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만날 수 있다. 맛과 영양을 갖춘 건강한 먹거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이케아 푸드 랩’도 운영할 계획이다.

프레드릭 요한손 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이케아 랩에서 낮은 가격으로도 집과 지구, 사회를 위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영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케아 코리아는 이케아 랩 오픈을 앞두고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12일까지 성수동 곳곳에 이케아 랩 오픈을 알리기 위해 설치된 포스터와 친환경 그래피티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 #IKEALab와 함께 게재, 이케아 랩에 방문해 이를 인증하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케아 랩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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