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2 수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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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키친바흐, 무늬목 도어 4종 출시…"친환경성 강화"

'미스티 그레이' 무늬목 도어를 배치한 한샘 키친바흐 '리빙 라운지(한샘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한샘의 명품 주방 브랜드 '키친바흐'는 친환경과 내구성을 더욱 강화한 '키친바흐 무늬목 도어' 4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키친바흐의 무늬목 제품은 기존 원목 제품보다 소재의 내구성을 강화하면서도 다양한 색상으로 원목의 아름다움을 구현해 디자인적 완성도를 더했다.

이번에 출시한 무늬목 도어는 유럽 내 건식 무늬목 패널 판매 1위 업체인 '유로플락(europlac)'사의 프리미엄 오크 무늬목을 사용했다. 엄선된 4가지 패턴의 무늬목을 적용해 더 아름다운 표면을 만들어냈다.

'쉘 베이지(Shell Beige)'는 모래 빛깔의 자연스러운 발색이 특징이고 '제트 블랙(Jet Black)'은 거친브러쉬 마감으로 부엌의 특별한 디자인 포인트가 된다. '본 브라운(Bone Brown)'은 따뜻한 느낌의 갈색, '미스티 그레이(Misty Grey)'는 은은한 회색으로 다양한 디자인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

특히 신제품에는 오스트리아 안료 업체 '아들러(ADLER)'의 친환경 수성도료를 사용해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전혀 없다. 또한 일반적인 수성 도료와 비교해 내수성이 높고 변색, 흠집에 강하다.

한샘 관계자는 "키친바흐는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부엌 가구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품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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