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24 토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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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진화한 골프존, 그린 딱딱함까지 설정…파3로만 18홀 즐긴다

골프존은 그린플레이 강화, 무제한 네트워크 플레이, 파3 챌린지 신규 모드 등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생생함과재미를 한층 더 살린 ‘2021년형 투비전 플러스’를 출시했다.(골프존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골프존은 가맹 전용시스템 투비전 플러스를 업데이트한 '2021년형 투비전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투비전 플러스는 크게 3가지 기능이 대대적으로 개선됐다. 실제 필드와 더욱 유사해진 그린플레이와 무제한 네트워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으며, 파3(Par3) 챌린지 신규 모드 도입으로 스크린골프를 즐기는 재미를 한층 더 높였다.

실제 필드에서 경기를 펼치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도록 그린 경도와 그린 빠르기 옵션이 신설됐다.

또한 투비전 퍼팅 격자 옵션을 추가해 볼 궤도의 꺾임을 표현했으며 볼 속도, 그린 높낮이를 다양하게 구현했다. 또 시각적 효과를 위해 벙커샷의 강도에 따라 3종의 모래 연출과 5종의 그린 벙커 전용 카메라 연출이 추가됐다.

무제한 네트워크 플레이는 국내 언제 어디서나 스크린골프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모드로 장소와 인원에 구애받지 않고 무제한 인원으로 골프 동호회나 스크린골프 모임을 즐길 수 있다. 팀플레이 기능도 신설해 지인들과 무제한 팀 대전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동반 플레이어 라운드 상황을 중계해 주는 '라이브 보드'와 스코어 현황을 노출해 주는 '중계 영역', 경쟁자의 샷 나스모(나의 스윙 모션) 영상까지 샷 직후 노출해 주는 등 다양한 화면 연출 개선이 이뤄졌다.

또 파3 챌린지 신규 모드를 도입해 18홀 모두 파3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지훈 골프존 GS개발실 실장은 "이번에 출시한 2021년형 투비전 플러스시뮬레이터는 무엇보다 한층 더 필드와 유사해진 게임 환경 제공으로 골프의 본연의 재미는 물론 스크린골프만의 업그레이드된 매력까지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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