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26 월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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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방영하던 스튜디오에서 홈쇼핑 방영한다

최창희 공영쇼핑 대표(오른쪽 셋째)가 직원들과 상암동 JTBC 사옥에서 C스튜디오 오픈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공영쇼핑은 JTBC 뉴스룸을 진행하던 스튜디오를 임차해 신규 스튜디오로 사용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공영쇼핑이 임차해 사용한 TV조선 건물 스튜디오 2곳은 낮은 층고와 좁은 공간으로 인해 연출의 제약이 있었다.

이에 따라 공영쇼핑은 본사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JTBC 사옥의 뉴스룸 스튜디오를 추가로 임차했다.

신규 오픈한 세번째 스튜디오는 층고 9m, 100평 규모로 거리감과 깊이감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가로 4.7m, 세로 3m의 대형 멀티비젼과 세로형 터치스크린을 활용해 패션, 프리미엄 식품 등 전문 카테고리 방송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 분장실, 조리실 등을 갖춰 녹화 뿐만 아니라 생방송 송출까지 가능해졌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하루 19시간 이상 생방송을 준비하는 홈쇼핑 특성상 2개의 스튜디오로는 부족해 신규로 C스튜디오를 오픈했다"며 "신규 스튜디오의 넓은 면적과 멀티비젼 등의 기술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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