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24 토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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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더 프레임'으로 신진작가 작품전시 돕는다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문래동에 위치한 스페이스엑스엑스에서 더 프레임을 통해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주성호 기자 =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이용해 오는 13일까지 서울 문래동에서 열리는 '2020 유니온아트페어'에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유니온아트페어는 신진 작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작가 직거래 장터'로서 작가들이 스스로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올해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문래예술창작촌 내 7개 장소에서 진행된다. 80여명의 신예 작가들이 올해 출품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문래예술창작촌 내 '스페이스엑스엑스'(space xx)에 더 프레임 3대를 활용해 출품작 전시를 도울 예정이다.

또 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 기술 기반의 '버추얼 갤러리'도 마련해 전시 작품의 상세한 감상도 가능하게 했다.

삼성전자는 더 프레임 내에 '아트 스토어'를 이용해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유니온아트페어 참여 작가 13인의 작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추종석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더 프레임은 일반 TV 개념을 넘어 글로벌 아트 유통 플랫폼으로 평가 받고 있다"며 "차별화된 기능을 바탕으로 미술관, 작가들과의 지속적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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