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31 토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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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리아 추억 소환'…롯데리아, 직접 만들어먹는 '밀리터리버거' 선봬

롯데리아 밀리터리버거(롯데GRS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신제품 '밀리터리버거'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밀리터리버거는 버거 빵·슬라이스 햄·소고기 패티양배추·소스를 식판에 담아 고객이 직접 만들어먹을 수 있게 한 제품이다. 포장 용기엔 '면회 온 여자친구와 둘이 먹는 레시피', '병장의 이등병 사랑 레시피'를 포함해 특별 제조법 총 4종을 넣었다.

롯데리아는 이번 신제품 모델로 군대 체험 유튜브 영상 '가짜사나이'의 이근 대위를 모델로 발탁했다. 이근 대위는 유행어 '문제 있어', '개인주의야'를 외치며 버거 조립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실제로 이근 대위가 출현한 롯데리아 밀리터리버거 사전 홍보 영상은 공개 당일 조회수 150만뷰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전날(27일) 공개한 정규 광고 4종도 현재 평균 조회수 27만회를 기록할 정도다.

롯데GRS 관계자는 "남성 고객에게는 군대 생활의 추억을, 여성 고객에겐 만들어 먹는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며 "최근 화제 인물 이근 대위를 모델로 발탁해 온라인 영상으로 재미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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