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31 토 18:00
상단여백
HOME 비즈니스 공공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서울시, 2차 캠페인 진행

© 뉴스1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생활방역의 기본으로 삼고자 시민참여 캠페인을 이어간다고 25일 밝혔다.

포털 다음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실천 캠페인'을 10월18일까지 진행한다.

'야외운동', '카페에서', '면마스크' 등 일상 생활 속 상황별 마스크 착용지침 키워드를 선택해 퀴즈를 풀면서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을 알아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포털사이트에서 '서울' 또는 '서울 코로나'를 검색하거나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마스크 꼭 캠페인'은 시민들이 마스크 착용샷을 52만회 촬영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쳤다.

인기 카메라 앱인 스노우(SNOW)를 활용해 마스크 착용샷을 찍는 '마스크 꼭 다함께 이겨내요' 캠페인은 생활방역 수칙을 자연스럽게 알리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박진영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서울시는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이다'라는 쉽고 간단한 수칙을 가능한 한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생활화하기 위해 시민참여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소비자평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