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31 토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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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인테리어 디자인 서비스' 오픈…"프리미엄 리빙 시장 겨냥"

인테리어 디자인 서비스 매장 전경 © 뉴스1

 


(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하이엔드급 토탈 홈 인테리어를 한 곳에서 컨설팅 받을 수 있는 고품격 ‘리빙 컨시어지 서비스(Living Conceige)’가 국내에 도입된다.

넥서스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인테리어 디자인 서비스’를 열고 프리미엄 인테리어 시장을 겨냥한 리빙 컨시어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인테리어 디자인 서비스 매장은 전날(22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에 20여평 규모로 문을 열었다. 넥서스는 리빙 컨시어지 사업을 통해 명품 가구 구매부터 공간 컨설팅, 라이프스타일 디자인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최고 수준의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테리어 디자인 서비스에서는 신세계 강남점에 들어선 20여개의 최고급 명품 가구·리빙 브랜드와 함께 넥서스가 국내에 단독으로 선보이는 세계적인 명품 가구·건자재, 커스텀 메이드(맞춤형) 가구를 함께 선보인다. 신세계 강남점의 ‘폴트로나프라우’와 ‘놀’, ‘로쉐보보아’, ‘에드라’, ‘칼한센앤선’ 등 가구·침대·조명 브랜드와 넥서스가 수입하는 명품 가구 ‘몰테니’, 럭셔리 부엌 ‘다다’ 등 프리미엄 하우스에 어울리는 주방과 시스템 가구를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제안한다.

넥서스는 다양한 명품 가구 브랜드와 건자재를 조합해 최상급 라이프스타일을 설계 할 수 있는 전문가 LC(Lifestyle Curator)를 통해 고객에게 프리미엄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안한다.

넥서스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프리미엄 리빙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기업로서의 차별화된 강점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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