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4 금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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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매 LG 건조기 3대 중 1대는 '트롬 워시타워'

(LG전자 제공) 2020.9.7/뉴스1


(서울=뉴스1) = LG전자는 7일 국내에서 판매된 LG 건조기 중 '트롬 워시타워'의 점유율이 30%를 넘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출시된 '트롬 워시타워'는 세탁과 건조를 하나의 제품으로 끝내는 원바디 세탁건조기다. 같은 용량의 21㎏ 드럼세탁기와 16㎏ 건조기를 위아래로 설치할 때보다 높이가 약 87㎜ 낮다.

최근 아파트의 주방과 발코니가 확장되며 세탁과 건조를 위한 공간이 줄어들면서, 일체형 원바디 디자인인 워시타워의 공간 효율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게 LG전자 측의 분석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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