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19 화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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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 언택트 시대에도 끄떡없어

업계최초 카페형 셀프빨래방/워시엔조이 블로그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장기화 되면서, 소비시대에도 언택트(Untact) 문화가 가속화되고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워시엔조이”는 업계 최초 카페형 셀프빨래방으로 워시엔조이는 ‘오래 머물고 싶은 매장’이 되기 위해 키오스크, 안마의자와 같은 생활밀착형 라이프스타일샵의 모습을 갖췄으며, 다양한 편의 시설과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워시엔조이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언택트 소비 활성화로 오프라인 매장이 어려워지는 현실 속에서도 셀프빨래방 사업은 예외다, 위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의류 및 이불을 깨끗하게 관리하고자 예년보다 더 많은 고객이 매장을 방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워시엔조이에서 세탁하는 과정은 혁신적이다. 먼저, 화이트와 블루 톤의 일렉트로룩스 세탁기가 고객을 맞이한다. 세탁비는 신용카드, 페이코 간편결제가 가능한 무인 키오스크를 이용해 결제한다. 아토피나 알레르기가 있는 소비자는 친환경 세제를 선택할 수 있다. 세탁이 시작되면 빨래방 한 켠에 마련돼 있는 커피를 즐기면 어느새 빨래가 끝난다.

워시엔조이는 ‘즐거운 빨래 문화를 만듭니다’라는 모토 아래 출범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며 전국에 6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세탁업계에서 유일하게 HACCP 인증을 완료한 스웨덴 일렉트로룩스 세탁장비를 사용하고 있으며, 셀프빨래방 업계 최초 마케팅 교육 및 본사 지원 서비스 등을 통해 점주와 상생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재준 기자  nrbbj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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