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26 월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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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에포크'와 협업 완구 선봬…"2만개 한정 판매"'실바니안 아기동물 초코와플' 한정 판매… 한정판 피규어 동봉

롯데마트, 실바니안 아기동물 초코와플 © 뉴스1

롯데마트는 글로벌 완구 브랜드인 '에포크'와 협업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실바니안 아기동물 초코와플'로 전국 롯데마트에서 단독으로 2만개 한정 판매한다. 해당 스낵 안에는 '실바니안 패밀리'의 한정판 피규어가 동봉돼있다.


실바니안 패밀리는 지난 1985년 에포크가 출시한 완구로 귀여운 동물 인형과 사실적이고 정교한 가구·가전·건물 미니어쳐로 구성된 글로벌 장수 인기 완구다.

롯데마트가 캐릭터 스낵을 지속 출시하는 것은 고객들이 완구뿐 아니라 스낵·팬시·잡화 등 캐릭터 관련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기 때문이다.

실제 롯데마트는 고객들의 수요를 고려해 지난해 12월 '포켓몬 스낵'을 출시했으며, 지난 5월에는 애니메이션과 스낵을 결합한 캐릭터 스낵을 단독 기획한 바 있다. 또 지난달에는 인기 모바일 게임 스낵을 단독 출시해 1달만에 2만여봉을 판매했다.

김경근 롯데마트 완구MD(상품기획자)는 "캐릭터 관련 상품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는 것을 고려해 롯데마트에서 에포크의 실바니안 패밀리 협업 상품을 전세계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며 "오는 28일부터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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