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1.1 일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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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대한이 살았다 통장' 출시…독립유공자 지원

(KB국민은행 제공) © 뉴스1

KB국민은행은 광복 제75주년을 맞아 통장 발급 건당 3000원씩 기부금을 적립해 독립유공자 및 독립유공자 후손의 생활안정과 장학사업에 최대 3억원을 지원하는 '대한이 살았다 통장'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통장은 국민은행이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독립운동 기념사업인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의 일환이다. 독립 영웅 11인(권기옥, 김구, 김좌진, 남자현, 박열, 안중근, 안창호, 유관순, 윤봉길, 홍범도, 한용운)의 모습이 통장 이미지로 활용됐다.

국민은행의 모든 적립식예금 상품을 해당 통장으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신규뿐만 아니라 통장 재발행을 통해서도 기부금이 적립된다.

앞서 지난 15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국민은행이 개최한 '독립영웅 11인의 청춘전'에 방문해 '대한이 살았다 통장'에 1·2호로 가입한 바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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